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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여행지

울산 가볼만한곳 베스트 10 - 정말 강추하는 곳입니다.

by 포기하면안돼 2022. 10.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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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가볼만한곳 찾고 있나요? 울산은 우리나라의 대표 공업도시인데 볼거리가 무척 많답니다.

글을 통해서 울산 가볼만한곳 베스트10을 소개해 드립니다.

이 글에서는 울산의 관광명소 가볼만한곳을 엄선했습니다. 아래글을 확인해서 꼭 울산의 즐거운 여행이 되길 바라겠습니다.


 

1.울산 가볼만한곳 베스트 – 대왕암 공원

울산광역시 동구 일산동 해안에 있는 대왕암공원은 원래 울기공원으로 불렸는데, 2004년 대왕암공원으로 명칭이 변경되었습니다.

울산 대왕암공원은 새로운 여행지가 아니고 이전부터 울산을 대표하는 여행지로 오랫동안 자리매김 해왔던 곳입니다. 대왕암공원에는 최근 새로운 명소가 하나 추가되었는데요. 

길이 303m에 폭 1.5m의 주탑이 없는 현수교로 제작된 출렁다리가 바로 그것입니다.

출렁다리 개장시간은 09:00~18:00 까지이며, 입장마감은 17:40이고, 작년에 개장을 했지만, 올해 연말까지는 시범운영으로 무료입장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아마 내년부터는 별도의 입장료를 받을 계획이라고 해요.

 

대왕암공원은 해안가를 따라 여러 가지 기암절벽이 어우러져 있으며 일출 명소로도 유명합니다.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신비한 모양의 암석들들이 즐비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계속 걷게 됩니다.


2.울산 가볼만한곳 베스트 – 슬도

슬도 바다길 코스인 슬도와 등대입니다. 하얀색의 무인 등대는 1950년대에 세워졌습니다.
슬도는 바위섬인데 바위에 파도가 부서지는 소리가 마치 거문고 소리 같다고 해서 슬도라고 이름이 붙여졌습니다.

슬도의 파도 소리인 슬도 명파는 방어진 12경 중의 하나입니다.


바다에서 볼 때의 모양이 시루같다 해서 시루섬, 구멍이 뚫린 바위의 모양 때문에 곰보섬이라고 부릅니다.방어진과 슬도에 대한 이야기가 타일로 꾸며져 있습니다. 하늘을 향해 우뚝 솟은 고래모양의 조각상이 귀신고래입니다.


귀신고래상은 새끼를 업은 고래를 입체적으로 재현했고, 울산의 명소이자 국보인 반구대암각화 중 풍요와 다산의 상징으로 슬도의 방문자들에게 안녕과 행복을 지원하는 염원의 장소로 기획해 제작되었다고 합니다.


 

3.울산 가볼만한곳 베스트 – 태화강 국가정원

울산 태화강국가정원에 울산을 대표하는 공원입니다..참고로 태화강국가정원은 별도의 입장료는 없습니다. 울산광역시 중구와 남구에 약 835m2 면적에 조성된 태화강국가정원은 2018년에 지방정원으로 등록되고 2019년에 국가정원으로 승격되었습니다.

 

약 31여종의 주제정원과 편의시설 등을 갖추고 있습니다.각 구.군의 테마는 다음과 같습니다. 울주군(울주유람), 동구(비상), 남구(고래의꿈), 중구(담장너머), 북구(철의고장북구) 태화강국가정원에서 제일 명소는 십리대숲은이 아닐까 생각된다. 태화강 국가정원 서쪽에 솟은 오산을 중심으로 삼호에서 용금소(태화루)까지 10리(약4km) 구간의 236,600m2 대나무 군락지를 ‘십리대숲’이라 부른다고 합니다. 야간에 십리대숲 은하수길이 장관을 이룬다.


4.울산 가볼만한곳 베스트 – 장생포 고래박물관

울산 장생포 고래박물관은 울산광역시 남구 장생포고래로 244에 위치하고, 장생포항이 주변에 있어서 바로 바다를 볼 수 있습니다.

장생포 고래박물관 주변으로는 고래바다 여행선, 생태체험관, 고래문화마을, 울산함, 장생포 웰리 키즈랜드 등 다양한 볼거리, 즐길거리에 모여있는데, 고래박물관은 고래잡이나 포경선에 실제로 쓰였던 물건들을 보존 및 전시하는 곳입니다.

 

다양한 고래의 종류와 실제 크기를 볼 수 있으며 어린이들이 체험할 수 있는 시설도 있기 때문에 한 번쯤 방문해봐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생태체험관은 고래생태설명회는 하루에 3번 정해진 시간에 돌고래에 관한 설명 및 공연을 관람할 수 있습니다. 바로 눈앞에서 돌고래 공연을 볼 수 있기 때문에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는 공연입니다. 


 

5.울산 가볼만한곳 베스트– 간절곶

울산 간절곶은 우리나라에서 해가 제일 먼저 떠오르는 장소로도 잘 알려져 있다.

그렇기에 일출 명소로도 유명하다. 울산시내에서도 남쪽으로 꽤 먼 울주군 서생면 대송리에 자리하고 있어 시간 내어 찾아야 한다. 

간절곶 일출은 호미곶보다 1분, 정동진보다 5분 빠르다. 그런 이유로 새해가 되면, 구름 떼 같은 여행자가 첫 일출을 보기 위해 간절곶 공원으로 찾아온다.

 

울산 간절곶 공원 안내도를 보면 간절곶 등대, 소망우체통, 풍차, 드라마하우스, 간절곶 소망길 등이 있고요. 생각보다 탁 트인 동해 바다 뷰를 감상하며 산책하기 좋은 울산 드라이브 코스입니다. 울산 간절곶은 울산 대표하는 관광지 중 가장 유명한 관광지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6.울산 가볼만한곳 베스트 – 자수정 동굴나라

울산 언양에 위치한 동굴인데요. 신불산 자락에 자리한 국내 최대의 동굴 테마파크인 자수정 동굴나라는 자수정을 채광하던 광산이 폐광되면서 이를 활용하여 만든 곳이랍니다.

 

자수정은 세계 5대 보석 중 하나인 2월의 탄생석입니다. 이 자수정을 채굴하던 광산 갱도를 총 길이 2.5km, 넓이 5,000평의 규모로 국내 최대 동굴테마 관광지로 개발한 곳입니다.

 

언양 자수정 동굴은 국내에서는 드물게 화강암 위에 자주빛 빛깔을 띠는 자수정동이 붙어 있는 동굴이라고 합니다. 동굴 특성상 동굴 내부의 연중 기온은 늘 12~16도 사이를 유지하고 있어 한여름 폭염에도 동굴 안으로만 들어가면 시원한 냉기를 느낄 수 있고, 반면 겨울에 방문하면 추위를 잊게 하는 난방 동굴입니다.


 

7.울산 가볼만한곳 베스트 – 반구대 암각화

울산에 있는 선사 시대 반구대 암각화는 한 폭의 예술품이자 기록물로서 학술적 가치가 뛰어나 2025년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추진하고 있는 반구대 암각화 유적입니다.

 

반구대 암각화는 현재 우리가 남기고 있는 사진처럼 선사시대 사람들의 삶의 모습을 알려주는 매우 소중한 문화유산입니다. 반구대 암각화에서 확인되는 그림은 모두 307점으로 이 중 흰 수염 고래와 참돌고래 등 다양한 고래와 호랑이 등 동물들이 생생하게 표현됐어 있습니다.

 

세계 암각화에서도 유례를 찾아보기 힘든 ‘반구대 암각화’는 선사시대 삶의 단면을 볼 수 있다는 점에서 매우 중요한 유적 중 하나입니다.신석기시대에서 청동기시대 당시 사람들이 배를 타고 고래사냥을 하는 모습, 호랑이와 사슴 등의 동물뿐만 아니라 사람 얼굴 모습도 바위에 새겨져 있어 고고학적 유물로 상상만 했던 선사시대 사람들의 생활 모습을 눈으로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원시인들의 고래잡이와 사냥 모습을 담은 탁본 크기는 너비가 13 미터, 높이가 3.5 미터에 이를 정도로 웅장합니다. 아이들과 함께 방문해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8.울산 가볼만한곳 베스트 – 선바위

울산 사람이라면 한번쯤 들어 본 울산의 명소 울산 8경중 하나인 범서읍 입암마을에 위치한 선바위이다. 백룡이 살았다는 푸른 물속에 있는 기암괴석이다.

 

예술작품처럼 잘 깍아진 바위가 우뚝 서 있다 해서 선바위라고 부른다. 울산을 대표하는 관광지로도 유명하며, 예전에 빼어난 경치에 시를 쓰거나 그림을 그리는 사람들이 즐겨 찾던 곳으로 알려져 있다.

 

선바위를 보며 의자에 앉아 휴식을 취하는 사람과 간단한 먹거리를 챙겨와 피크닉을 즐기는 사람들이 많다. 그 만큼 선바위의 모습은 우리에게 자연스러운 힐링을 준다!


​9.울산 가볼만한곳 베스트– 강동몽돌해변

강동몽돌해변은 울산 북구에 위치한 해변으로 금빛 모래와 몽돌로 이루어진 해변입니다.

울산 캠핑장소로도 좋은 강동몽돌해변 물놀이 하기도 좋고 바닥이 몽돌이라서 아이들이 놀기도 좋아서 가족단위로 놀러온 사람들이 많이 눈에 보입니다.

 

맑고 검푸른 바다가 길게 이어져 있어서 아름다운 해변을 만끽할 수 있고 바닷물이 생각보다 맑아서 아이랑 해변에서 해수욕을 즐기기도 좋은 장소입니다. 이곳에서 바라보는 일출이 유명해서 새해 첫 날이 되면 일출광경을 보려고 전국에서 많은 인파가 몰려드는 울산 명소 중 하나이다.


10.울산 가볼만한곳 베스트 – 영남 알프스 간월제

영남 알프스는 울산과 주변 지역 산들의 수려한 산새가 유럽 알프스와 비슷하다 하여 붙여진 이름입니다. 영남알프스 복합웰컴센터는 자연과 맑은 공기와 풍경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알프스 시네마, 번개맨 체험관, 국제클라이밍장, 산악 문화관 등 영남 알프스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수려한 자연 경관뿐만 아니라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영남알프스에서 간월재의 억새풀 움직임과 시원한 바람을 느껴볼 수 있으며 영남 알프스의 희귀 식물이 전시되어 있어 생태보존의 중요성을 느껴볼 수 있습니다.

 
울산은 정말 곳곳에 숨어있는 명소들이 많습니다. 1시간 이내에 바다와 산 모두를 볼 수 있는 울산입니다.
한번 울산에 놀러가면 회부터 고기까지 맛집들도 많으니 꼭 한번 가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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